운일암반일암
2024.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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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낮 기온 34°C
도시 전체가 찜질방에 들어 앉은 듯
연일 푹푹 찌는 날이다.
밖에 나가는 것이 두려울 정도로 더워서
일상생활 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더위를 피해 계곡이 있는 운일암반일암으로
피서를 떠났다.
모래재 터널을 지나 메타세콰이어길
진안 구암마을 메타세콰이어길
운일암반일암 계곡 도덕정에서 바라본 구름다리
구름다리가 계곡을 잇는다.
운일암반일암 계곡에 물이 바짝 말라 바위만
앙상하게 돋아있다.
전주식당옆 계곡 구름다리
예전에는 이 다리만으로 계곡을 넘나들었는데..
진안고원길 운일암반일암 코스
새로 생긴 구름다리
명덕봉 방향
구름다리에서 도덕정 방향 계곡 풍광
운일암반일암 계곡
운일암반일암의 시원한 계곡물을 생각하고 왔으나
쫄쫄 흐르는 미지근한 시냇물..
계곡에 발 담그는 일은 포기하고 구름다리를 건너
한바퀴 돌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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