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롭고 행복한 하루

해외여행

<노르웨이 여행> 아틀란틱 로드 / 몰데 대성당, 시청

전승기 2026. 7. 2. 13:04

노르웨이 서부 피요르드 여행

2026. 7. 1.

♤코스 : 빈스트라 ~ 랑피오르드(페리) ~ 코르보그
~ 아틀란틱로드 ~ 몰데 ~ 베스트네트(페리) ~ 올레순 ~ 악슬라 전망대 ~ (페리) ~ 울스테인비크


♤이동
빈스트라 --> 아틀란틱로드 : 3시간
랑 피오르드 페리 :  20분
베스트네트 페리 : 30분
몰데 --> 올레순 : 2시간


###
오늘 오전 일정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로인
아틀란틱 로드로 간다.




서둘러 이른 아침 6시 40분에 버스는 출발했다.


잔뜩 찌푸린 하늘이 곧 비가 올것 같다.




걱정했던대로 비가 내린다.
그나마 차 안에 있어서 다행...




아틀란틱 로드까지는 3시간 장거리 이동이다.




가는 동안 차창으로 보이는 풍경을 담아봤다.



























목적지에 가까워지자 비가 그쳤다.
이번 여행은 이동중에 비가 왔다가 관광할 때는
비가 그치는 행운이 따랐다.




카페리 선창장 대기중...
랑피오르를  카페리 타고 건너간다.
노르웨이는 피오르가 많기 때문에 도시간 이동
거리를 단축시키기 위해 카페리가 많이 운행하고
있었다.




카페리를 타고 랑피오르를 건넌다.




대서양과 맞닿는 곳에 섬과 섬을 연결한
아틀란틱 로드 (Storseisundet Bridge)가 있다.




아틀란틱 로드로 이어진 섬과 대서양




대서양에 위치한 섬을 한바퀴 산책




아틀란틱 로드의 심장이자 전 세계 사진가들의
사랑을 받는 곳은 바로 스토르세이순데트
다리(Storseisundet Bridge)다.




이 다리는 각도에 따라 마치 하늘로 솟아오르다가
갑자기 바다로 떨어지는 듯한 급격한 곡선을
가지고 있다.




아틀란틱 로드 (Storseisundet Bridge)




아틀란틱 로드 (Storseisundet Bridge)




아틀란틱 로드 (Storseisundet Bridge)




아틀란틱 로드 (Storseisundet Bridge)




이 다리는 끝이 공중에 끊겨 '어디로도 가지 않는
다리(Bridge to Nowhere)'처럼 보이는 착시
현상이 유명하다.





현지에서는 이 구불구불한 모습 때문에 '술 취한
다리(The Drunk Bridge)'라는 재미있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이 독특한 디자인은 미적인 이유뿐만 아니라,
다리 아래로 선박이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충분한 높이를 확보하기 위한 필수적인 공학적
설계라고 한다.




아틀란틱 로드 (Storseisundet Bridge) 주변
산책로를 걷는다.




멀리 떨어진 곳에서 아틀란틱 로드 (Storseisundet Bridge) 풍광




아틀란틱 로드 (Storseisundet Bridge)




아틀란틱 로드 (Storseisundet Bridge)




아틀란틱 로드 (Storseisundet Bridge)




아틀란틱 로드 (Storseisundet Bridge)




다리 난간에서 바다 낚시를 즐기는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뮈르베르홀름 다리 주변은 낚시 포인트로 유명하다고 한다.




아틀란틱 로드 (Storseisundet Bridge)




아틀란틱 로드 (Storseisundet Bridge)
줌으로 당겨 찍어 보았다.




마치 하늘로 솟아오르다가 갑자기 바다로 떨어지는 듯한 도로가 끊긴 것처럼 보인다.







아틀란틱 로드를 구경하고 근처 식당에서 식사




점심은 파스타를 먹고 몰데로 향했다.




●● 장미의 도시 몰데

장미의 도시 몰데 관광




몰데 대성당




몰데 대성당




몰데 대성당




몰데 대성당




몰데 대성당




몰데 대성당




몰데 시청 옥상 장미정원에서 항구 방향 풍경




대성당 주변 풍경




대성당 바로 앞에는 시청 광장(Town Hall Square)
이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장소다




장미 소녀(Rose Girl) 동상




장미 소녀 동상은 몰데가 '장미의 도시(City of Roses)'로 불리는 것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조각상
이다.




시청앞 광장




대성당과 시청앞 광장




시청앞 몰데 항구에 대형 크루즈가 정박해 있다.




몰데 시청 앞에서~~




랑피오르에서 몰데 시가지 풍광




몰데에서 카페리를 30분 정도 타고 베스트네트로
건너가 올레순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