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오슬로 시내 투어
2026. 6. 30.
♤일정 : 뭉크박물관~ 오슬로 시청사~ 항구~ 카를요한거리 ~ 노르웨이 왕궁~ 비겔란 조각공원
♤이동
칼스타드--> 오슬로 : 3시간
오슬로--> 릴레함메르 : 2시간 30분
릴레함메르--> 빈스트라 : 1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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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는 가장 살기 좋은 나라 1위로 선정된
곳이지만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비싼 나라다.
오슬로는 노르웨이의 수도로 인구가 서울의
10분의 1도 안 돼 어딜 가나 한산하고 여유롭다.
발트해에 위치한 노르웨이는 대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피오르와 한적한 산간마을 그리고
예술가 혼이 깃든 낭만적인 도시 풍경까지,
우리에게 꽤 익숙한 풍경이 많다.
이처럼 노르웨이는 호기심 많은 여행자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목적지다.
오슬로에 도착하여 뭉크 박물관 관람을 하고
시청사로 향했다.
● 노르웨이 시청사

매년 12월 10일, 노벨 평화상 수상식이 열리는
오슬로의 대표 건축물인 오슬로 시청사.

1933년 호콘 7세 때 건축을 시작,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군 침략으로 잠시 지연되었다.
1950년 오슬로 창립 900주년에 맞춰 완공됐다.

행정 부서와 시의회실, 노벨 평화상 시상식이 열리는
메인 홀로 이루어져 있고

세계적인 예술가 뭉크(작품:태양)를 포함한
노르웨이 예술가들의 작품 수십 점이 전시되어 있다.

항구에서 시청사를 바라보면 두 개의 붉은 탑이
항구를 배경으로 우뚝 솟아 있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다.

시청사 옆에 공원이 있어 쉼의 장소가 되어준다.

시청사 앞

시청사 주변 풍광
● 노벨 평화센터

노벨 평화상 수상자를 기리기 위한 박물관

시청사 옆에 노벨 평화센터가 있으나 외관만
보고 간다.

시청사 옆의 장미공원
● 오슬로 항구

시청사 뒷편에 있는 오슬로 항구

파란 하늘과 깨끗한 바닷물에 항구가 더욱 빛나
보인다.

오슬로 항구 부두에서는 오슬로 피오르드의 여러
섬으로 가는 여객선이 출발한다.

오슬로 항구 부두 안내소

항구에는 요트와 관광선, 어선이 정박해 있어
활기찬 바다 풍경을 볼 수 있었다.

오슬로 항구 풍경

오슬로 국립극장.
도시의 활기찬 중심지에서 고전 공연과 건축물이
눈길을 끈다.

오슬로 시내 풍광

오슬로 시내 풍광
●● 카를요한 거리
카를 요한 거리는 오슬로를 대표하는 번화가다.
중앙역에서 왕궁까지 이어진다.

카를요한 거리

카를요한 거리

카를요한 거리에서 의사당 방향으로 이동

양쪽으로 백화점과 크고 작은 상점들이 즐비하고
쇼핑 명소로도 각광받고 있는다.

오늘 저녁에 월드컵 32강전 경기 응원을 위해
카를요한 거리로 시민들이 몰려들고 있었다.
결과는 노르웨이 : 코트디부아르 (노르웨이 2:1 승리)

응원 물품도 팔고 있다.

현지 신문에 소개된 월드컵 기사.
여행후에 진행된 경기에서 노르웨이가 브라질을
꺾고 사상 첫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카를요한 거리에서 왕궁방향으로 이동

국회의사당

화려하게 꾸민 시티 투어버스

카를요한 거리에서 만난 풍경

카를요한 거리에서 만난 풍경

노르웨이 왕궁

카를요한 거리에서 만난 풍경

카를요한 거리에서 만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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