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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스웨덴 여행> 스톡홀름 ~ 왕궁 / 대성당 / 감라스탄 / 시청사 내부

전승기 2026. 7. 1. 13:10

스톡홀름 시티 투어

2026. 6. 29.

♤일정 :  대통령궁~대성당~ 구시가지(감라스탄)~ 시청사 내부

♤이동 (핀란드에서 스웨덴으로)
헬싱키--> 투르크 : 1시간 30분
투르크 -->스톡홀름 : 바이킹라인(오후9시~오전6시)
스톡홀름 --> 칼스타드  :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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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서 스웨덴으로 가는 방법은
핀란드의 투르크에서 크루즈인 바이킹 라인을
타고 밤새 스톡홀름까지 가는 것이다.
저녁 9시에 출발하여 다음 날 5시 30분경 도착했다.


바이킹라인 크루즈



투르크의 대합실




크루즈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고 인종도
다양했다.




크루즈  티켓...숙소와 식당 석식과 조식 제공




부페식당 오로라  이용 안내



저녁식사..연어를 비롯한 생선요리 종류가 다양하고
특이했으나 와인과 함께 하니 부드러운 식감이 아주
좋았다.




숙소는 이층 침대가 있는 4인용이었으나 2명이
사용했다. 유람선의 이곳저곳을 들러보고 싶었으나
피곤이 몰려와 그대로 곯아 떨어졌다.




우리가 탔던 바이킹라인 모습




밤새 짙은 어둠이 없는 밤을 밤새 달려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 항구에 접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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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은 섬의 나라로 족히 26만개로 많아
 '북유럽의 베니스'라 불리는 곳이다.
스웨덴 전체 면적은 우리나라의 4.5배 크기에
인구는 1,060만명으로 국토는 넓지만 인구밀도가
현저히 낮은 나라다.
또한 24시간 해가 뜨는 백야 현상을 만끽할 수 있다.

바이킹라인에서 하선을 하니 아침 6시.
가이드를 만나 이른 아침부터 투어를 시작했다.



● 스톡홀름 전망대

스톡홀름 항구에서 벗어나 야트막한 언덕을 오르니
시야가 확 트였다.   바다와 함께 시내가 환히 내다보이고 있었다.



스톡홀름은 스웨덴의 수도이자 북유럽 최대
도시이다. 약 14개의 섬과 50여 개의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북유럽의 베네치아'라고 불린다.




스톡홀름 인구는 약 98만 명으로 스톡홀름 주에는 180만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수도권에는 대략 250만 명 정도라고 한다.




도시 한가운데에서 멜라렌호와 발트해가 만나는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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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 시티투어를 시작한다.





■ 스톡홀름 왕궁(Stockholm Palace)

스톡홀름 왕궁은 스웨덴 국왕의 공식 집무 궁전으로,
유럽에서 현재도 왕실이 사용하는 궁전 가운데 가장
큰 규모라고 한다.




왕실 가족의 실제 거주지는 다른 궁전이지만,
국빈 접견과 공식 행사, 국가 의전은 이곳에서
열린다고 한다.




왕궁 앞의 풍경




● 스톡홀름 대성당

스톡홀름의 구시가지(감라스탄)에 위치한 스톡홀름
대성당(Storkyrkan)




칼 14세 요한 동상.
스웨덴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중 하나로, 왕실의
결혼식과 대관식이 열리는 중요한 역사적 장소




외부는 18세기에 변경된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내부에는 15세기에 제작된 '성 조지와 용' 조각상 등 귀중한 예술품이 있다.




대성당 앞의 왕궁과 전망이 트여 해안이 보인다.



대성당과 왕궁은 서로 붙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대성당 앞 광장




왕국 벽면에 스웨덴 국왕 칼 16세 구스타프의 즉위
50주년(2023년)을 기념하여 스톡홀름 왕궁의
역사와 현대적 노력에 대해 설명해 놓았다.




왕궁과 그 옆의 칼 14세 요한 동상





■ 구시가지 감라스탄

감라스탄 구시가지는 스웨덴의 옛 모습과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살아있는 박물관.
작은 섬이지만 고딕, 바로크, 로코코 등 다양한
양식으로 건축된 고풍스러운 건물들과 옛 건물을
개조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인상적이다.



구시가지(감리스탄) 골목길 투어에 나섰다.




고풍스런 골목길을 옛사람이 되어 걸어본다.




파스텔톤색 벽이 좁은 골목을 환하게 밝혀준다.




카페도 지나고




아기자기한 상점이 있는 거리



기념품 샵




스웨덴 국기~ 파랑 배경에 노랑 십자가
북유럽 4개국(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덴마크)의 국기는 모두 '북유럽 십자가(Nordic Cross ~왼쪽으로 치우친 십자가)'라는 공통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노르웨이 :  빨강 배경 파란색에 흰색 테두리 십자가
핀란드 :  흰색 배경 파랑 십자가
덴마크  : 빨강 배경 흰 십자가





성 조지와 용(Saint George and the Dragon)
동상




1489년 대성당에 설치되었던 원작을 바탕으로
1912년에 주조된 복제품으로, 쾨프만토리에트
(Köpmantorget) 광장에 자리 잡고 있다.





성 조지와 용 동상




스토라 호파레그랜드(Stora Hoparegränd) 골목




건물들은 13세기에 형성된 역사적인 장소로,
좁은 자갈길과 옛 건물들이 보존되어 있었다.







에베르트 토베(Evert Taube) 동상....
토베는 스웨덴의 유명한 시인이자 작곡가로,
이 동상은 그가 자주 방문했던 레스토랑인
'덴 귈레네 프레덴(Den Gyldene Freden)' 근처에
위치해 있다.




예른토리에트(Järntorget) 광장




예른토리에트(Järntorget) 광장




모르텐 트로트지그 그렌드...
스톡홀름에서 가장 좁은 골목길로, 가장 좁은
구간의 폭이 겨우 90cm에 불과하다.




한 사람이 겨우 다닐 수 있는 계단




96m 높이의 첨탑을 가지고 있는 독일교회




창문에 해골 장식과 함께 "Stockholm Ghost
Walk"라는 로고가 붙어 있어, 도시의 무서운
역사나 전설을 소개하는 투어 사무실임을 알 수
있다.




18세기의 건물들로 이루어진 쇼핑가










너무 이른 시간이라 오픈하지 않은 카페에서 휴식




스토르토리에트 광장~ 감라스탄의 중심 광장





광장을 둘러싼 알록달록한 파스텔톤 중세 건물들이
아름답다.




스토르토리에트 광장






노벨상 박물관




노벨상 박물관




노벨상 박물관 입구에서~~




스톡홀름 대성당의 종탑이 보인다.




스톡홀름 왕궁(Stockholm Palace)의 외부 안뜰





스톡홀름 왕궁의 외부 안뜰




스톡홀름 왕궁의 외부 안뜰.
뒷편으로 대성당의 첩탑이 보인다.




스톡홀름 국회의사당





■스톡홀름 시청사

스톡홀름 시청사는 리다르프예르덴의 제방 위에
아름답게 서 있는 건물로 노벨상 수상 축하 만찬회가
열리는 곳이다.


담쟁이가 벽을 가려 고풍 스럽다.




시청사 앞에서 수로 건너편 풍광




시청사 내부를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
들고 있다.




시청사 앞 풍광




시청사 앞에  멜라렌 호수가 있어 넓은 개방감과
함께 시원스럽다.




시청사 전경




시청사 앞 정원




시청사 앞에서




시청사 외부에 있는 알프레드 노벨(Alfred Nobel)
과 아르투르 하젤리우스(Artur Hazelius)의 기념
부조




시청사 외부 벽에 있는 페르 헨리크 링(Per Henrik Ling)의 기념 부조 ~ 체조의 창시자




아치형 기둥 뒤로 멜라렌 호수와 건너편 풍경




시청앞  멜라렌 호수




시청사 내부로 들어간다.





스톡홀름 시청의 블루홀(Blue Hall) 내부




노벨상 만찬이 개최되는 장소로 유명하며,
북유럽에서 가장 큰 파이프 오르간이 설치되어
있다.




이름은 '블루홀'이지만 실제로는 빨간 벽돌로
지어졌는데, 건축가가 빨간 벽돌의 아름다움을
살리기 위해 파란색 페인트칠 계획을 취소했기
때문이란다.




문고리도 예술성이 돋보인다.




시의회 회의실(Rådssalen)




붉은 커튼과 목조 천장이 특징이며, 실제 시의원
101명이 회의를 진행하는 공간




시청사 내부에 있는 '원형의 방(Ovalen)'




시청사 내부에 있는 '원형의 방(Ovalen)'




시청사 내부에 있는 '원형의 방(Ovalen)'




방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태피스트리는 17세기
프랑스 보베(Beauvais)에서 제작된 매우 오래된
작품








스톡홀름 시청의 '황금의 방(Gyllene Salen)'




'황금의 방'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연회장
가운데 하나로 꼽히며, 매년 노벨상 시상식이
끝난 뒤 귀빈들이 무도회를 여는 장소다.





이 방의 가장 큰 특징은 벽 전체를 덮고 있는 약
1,800만 개의 금빛 모자이크 타일입니다.




이 모자이크는 스웨덴 화가 에이나르 포르세트가
제작했으며, 유리와 금박을 사용해 화려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가장 유명한 작품은 정면에 있는 '멜라렌 호수의
여왕(Mälardrottningen)'




황금 왕좌에 앉은 여왕이 스톡홀름을 품고 있는
모습으로, 스톡홀름이 '멜라렌 호수의 여왕'이라는
별칭을 지닌 도시임을 상징한다고 한다.




주변에는 스웨덴의 역사, 문화, 동서양의 교류를
표현한 다양한 인물과 상징들이 함께 묘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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