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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핀란드 여행> 헬싱키 ~ 야외 박물관 / 시벨리우스공원 / 암석교회 /대성당 / 만헤르헤임거리

전승기 2026. 6. 30. 12:50

핀란드 헬싱키 시내투어

2026. 6. 28.

♤일정 : 세오라산섬 민속박물관 ~ 시벨리우스 공원
~ 암석교회 ~ 대성당~ 원로원광장 ~ 만헤르헤임거리

♤이동
코펜하겐 ---> 헬싱키 도착 01:30
헬싱키--> 투르크 선착장  1시간 30분
바이킹라인--> 스톡홀름 도착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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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 공항에 새벽 1시 30분에 도착해서
핀란드에서의 오늘 일정은 10부터 시작하였다.

먼저 숙소에서 20~30분 거리의 핀란드
민속박물관을 들렀다.



■세우라사리 야외 민속 박물관(Seurasaari Open-Air Museum)

민속박물관은  헬싱키 시내와는 약 4km 거리로
버스나 택시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갈 수 있다.




민속 박물관 안내도




세우라사리 야외박물관( Seurasaari Open-Air Museum)은 헬싱키 서쪽의 세우라사리 섬에 있는 핀란드의 대표적인 야외박물관이다.




민속박물관은 핀란드 전통 건축물 80여 채를 전국
각지에서 옮겨와 원래 모습 그대로 복원해 놓았다.




17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의 농가, 통나무집, 교회,
풍차, 사우나 등을 둘러보며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었다.




전통적인 목조 배 창고




섬 전체가 아름다운 공원이어서 숲길을 산책하며
민속품들을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구경했다.




민속박물관 현지 가이드 투어




민속박물관 현지 가이드 투어




민속박물관 현지 가이드 투어




민속박물관 현지 가이드 투어




민속박물관 현지 가이드 투어






민속박물관 현지 가이드 투어




민속박물관 현지 가이드 투어




민속박물관 현지 가이드 투어




민속박물관 현지 가이드 투어




민속박물관 현지 가이드 투어




민속박물관 현지 가이드 투어




민속박물관 현지 가이드 투어




민속박물관 현지 가이드 투어




민속박물관 현지 가이드 투어




민속박물관 현지 가이드 투어




민속박물관 현지 가이드 투어




민속박물관 현지 가이드 투어




민속박물관 현지 가이드 투어




민속박물관 현지 가이드 투어









■시벨리우스 공원

시벨리우스공원(Sibelius Park)은 핀란드의 국민
작곡가 Jean Sibelius를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공원이다.




공원의 가장 큰 볼거리는 시벨리우스 기념비로
1967년 핀란드 조각가 Eila Hiltunen이
제작했다고 한다.




시벨리우스 흉상




약 600개의 스테인리스 강관을 파이프오르간처럼
연결해 만든 독특한 조형물




보는 각도와 바람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주며,
음악이 울려 퍼지는 듯한 분위기를 표현한 작품으로
유명하다.




번듯한 파이프를 연결한 줄 알았는데 파이프 곳곳에
상처나듯 구멍이 많이 나 있다.
이것은 바람이 불면 파이프 사이를 스치는 소리와
빛의 반사가 끊임없이 변한다.
이는 시벨리우스가 작품 속에 자주 담았던 핀란드의
숲, 호수, 바람 등 자연의 생명력을 상징한다고
한다.




시벨리우스는 교향시 Finlandia를 비롯한 작품으로
핀란드의 자연과 민족정신을 음악으로 표현해
국민적 존경을 받는 작곡가이다.




점심식사는 스시집에서 뷰페식으로~~







●템펠리 아우키오 교회(암석교회 Rock Church)

암석교회를 보기 위해 낮은 언덕을 오른다.




언덕 암반 위에 담장 뒤로 둥그런 원형 지붕이
보인다.



암석교회 안내판




언덕을 내려와 정문으로 와봐도 교회라는 분위기는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암석교회 내부로 들어서자 생각하지 못한
공간이 펼쳐졌다.  탄성이 절로 나왔다.




암석교회는 화강암 바위를 폭파하거나 없애지 않고
바위를 그대로 파내어 교회를 만들었다고 한다.




1969년에 핀란드 건축가 형제인 Timo Suomalainen과 Tuomo Suomalainen이 설계했으며




외부에서는 낮고 둥근 구리 돔만 보여 주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내부에서는 거친 암벽이 그대로 드러나 자연 속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돔을 둘러싼 수많은 채광창으로 햇빛이 들어와
시간과 계절에 따라 내부 분위기가 계속 달라지고,
울퉁불퉁한 천연 암벽이 소리를 자연스럽게
반사하고 흡수해 음향이 매우 뛰어나다고 한다.





● 헬싱키 대성당

헬싱키의 상징적인 명소인 헬싱키 대성당
(Helsingin tuomiokirkko)




신고전주의 양식으로 지어진 순백색의 외관과
5개의 초록색 돔이 특징이다.




원래는 러시아 황제 니콜라이 1세를 기리기 위해
'성 니콜라스 성당'으로 지어졌으나, 핀란드 독립 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헬싱키 대성당 바로 앞에 펼쳐진 원로원 광장
(Senaatintori)은 헬싱키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적
중심지이자 도시의 심장부다.




원로원 광장
광장 바닥은 약 40만 개의 화강암 조각으로
꼼꼼하게 깔려 있어 북유럽 특유의 단정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헬싱키 대성당으로 올라가는 높은 계단 위에서
원로원 광장과 탁 트인 헬싱키 시내를 내려다보는
풍경이 일품이다.




정부궁 (Government Palace)
과거 원로원 건물로 쓰이다 현재는 핀란드 총리
집무실과 내각 사무실로 사용 중이다.








● 에스플라나디 공원


헬싱키의 마켓 광장 인근에 위치한 하비스 아만다 (Havis Amanda) 분수
1908년에 세워진 청동 분수 조각상으로,
'발트해의 딸'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분수 뒤편으로는 헬싱키 시민들과 여행객들이
휴식을 취하는 에스플라나디 공원이 펼쳐져 있다.




공원 산책을 하고 벤치에 앉아 쉬면서 여행의
피로를 풀었다.




공원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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