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여행 둘째날
2025. 9. 16.
♤코스 : 거북바위~승마체험~푸르공비경투어
~초원썰매 ~몽골 별자리 체험
##
테렐지 국립공원에는 드넓은 초원과 돌산
외에는 그리 볼거리는 많지 않았다.
아리야발 사원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국립공원의 명물, 거북 바위를 만났다.

거북 바위

수 천 년간의 풍화작용으로 형성된 자연이
만들어낸 조각품

테를지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유명한 바위인
거북 바위(Turtle Rock)는 실제 거북이를 꼭
빼 닮았다.

친구들과 함께~~

거북 바위 주변 바위산 풍광

거북 바위 주변의 다른 암석 군상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
몽골의 자연은 더욱 아름답다.

관광객들에게 독수리를 팔목에 올려보는 체험을
해보이게 한다. 날개를 펼친 모습이 족히 1m
넘는 날개를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 사냥에
쓰인다고 한다.

잠시 기념품 가게에 들렀다.

점심은 현지식으로 호쇼르(튀김만두)와 너가테슬
(야채 고기 스프)

말타고 대자연의 풍광 즐기기~승마 체험

1마리의 마부가 2마리를 이끌고 천천히 걸어
갔다오는 시간

말들이 너무 순한 듯 느껴졌다.
말들이 힘써 일하고 돈은 마부가 가져간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뙤놈이 번다"는 속담이
꼭 맞는 말이다.

마굿간 옆에 쉬고 있는 사냥용 독수리
집집마다 독수리 한마리씩 소유하고 있는 듯

푸르공 타고 초원 오프로드 달리기.
이 차는 러시아의 우아즈라는 회사가 제작하는
‘부한카(빵 덩어리)’라는 소형 오프로드 차량.

초원의 전망대에 어워

초원 전망대에서 사방 풍광

초원 전망대에서 사방 풍광

초원 전망대에서 사방 풍광

초원 전망대 주변 풍광

초원 전망대 주변 풍광...바람에 날라갈 듯

초원 전망대라고 바람이 엄청 세게 불었다.

초원에 야크 무리들

초원 썰매 체험

초원 주변 풍광

바퀴 달린 썰매 타기
처음 타보는 거라 짜릿한 경험을 해 본다.

바퀴 달린 썰매 타기

저녁 11시에 별보기 체험을 했다.
게르 주변은 가로등이 방해되어 푸르공을 타고
초원 깊숙히 들어 갔다.

다행이 날이 맑아 밤하늘의 별들을 맨눈으로
관찰할 수 있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별자리는 선명하지
않지만 눈으로 마음에 가득 담고 왔다.

저렇게 많은 별 중에서
별 하나가 나를 내려본다
이렇게 많은 사람 중에서
그 별 하나를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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