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포해수욕장
2025.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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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를 알차게 보낸 것 같다.
내소사~솔섬 해넘이~격포해수욕장 맨발걷기
솔섬 해넘이를 보고 격포해수욕장으로 이동

격포해수욕장의 일몰

바지락해물칼국수로 저녁을 먹고
해변 모래사장에서 맨발 걷기를 했다.

어둠이 짙어질수록 해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늦여름 밤을 즐기러 나왔다.

바닷물은 아직도 여름의 온기를 품고 있어
감촉이 좋았다.

맨발걷기는 해변 모래밭이 제일 좋다.

폭죽놀이로 해변은 왁자지껄했다.

한 밤중의 폭죽은 볼만했다.

폐장한 해수욕장 해변에서 오늘 하루를 충분히
즐겼다.

밤 늦은 시간까지 오래 있다 왔다.
집에 도착하니 12시가 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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