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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2> 시드니~달링하버 / 시드니대학 / 뉴타운

전승기 2026. 2. 12. 21:36

시드니 여행 둘째날

2026. 2. 12.

♤코스 : 달링하버 ~ 시드니대학교 ~ 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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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 맑은 날은 푸른 하늘의 흰구름처럼
부드럽지만 비라도 뿌리는 날은 먹구름처럼
마음을 무겁게 한다.
아침에 테라스에 불어오는 바람이 거세더니 마침내
비까지 오다 그치기를 반복했다.
시드니의 요즘 날씨는 맑았다 뜨겁다가 갑자기
구름이 몰려오며 비까지 내리는 변덕을 부리고
있다.


늦은 아침을 먹고 하루 일정을 시작했다.
달링하버로 가는 길


넓은 잔디밭으로 펼쳐진 텀바롱 공원을 지나고


텀바롱 공원은 공연장, 물분수 등으로 시민들의
휴식처라고 한다.


달링하버 옆에는 콘서트홀이 있어 다양한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달링하버의 텀바롱 해안과 어우러진 빌딩들이
부산 해운대 주변의 모습과 닮아 있었다.


달링하버 해안길 주변에 바다에는 요트가, 길가에는
고급스런 까페와 음식점들이 주변 풍광과 어울리며
세련미를 더했다.


간간히 뿌리는 이슬비에도 누구하나 서두르지 않고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바다와 하나된 도시의 품속에
편히 쉬고 있었다.


시드니대학교
작성중~~




















뉴타운














숙소에서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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