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여행 첫 날
2026. 2. 10.~ 2. 11.
♤일정 : 전주출발 ~ 인천공항~시드니공항
전주시외버스14:00 출발 ~ 18:00 공항도착
인천공항 20:00 출발~시드니 08:30 도착
(아시아나항공 OZ601편. 기종 A380)
♤숙소 : Meriton Suites (Sydney)
♤투어 : 호주 박물관 ~ 보태닉가든 ~ 오페라하우스
~서큘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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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 (화)
정해진 날짜는 새벽에 해가 떠오른는 것처럼
빼먹지 않고 더디게 혹은 빠르게 다가온다.
입춘이 지났는데도 한파는 여전하더니 오늘은
눈대신 비가 촉촉하게 내린다. 비가 오지만 기분
좋은 비다.
여행 출발을 겨울 가뭄을 해갈해 주는 단비와
함께 시작했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의 규모도 제1터미널 만큼이나
크고 시설이 세련되게 잘 되어 있었다.

그동안 여행 대부분을 제1터미널을 이용하고
2터미널은 처음 이용했다.

A380 기종은 이코노미석도 좌석 간격이 여유있게
넓어 비좁진 않았다.

시드니공항에 도착하여 마중 나온 딸을 만났다.
듬듬하게 열심히 살고 있는 딸을 보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트램을 타고 central 역에서 내려 숙소로 이동했다.
숙소는 시내 중심가의 하이드파크 부근

호텔에 짐가방을 맡기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맛집을 찾아 나섰다.

맛집 Algorithm Cafe에서 맛있는 브런치로 호주에서 처음 음식을 맛보있다. 서비스로 차와
음료를 여유있게 가져다주는 센스도 있는 집.
요즘은 나라별 특색있는 음식은 있으나 어느 도시를
가든 음식이 평준화 되어 있는듯 하다.

시드니 시내를 걸어서 투어를 시작했다.
브런치를 먹고 나니 힘도 나고 도시의 풍경이 또렷
하게 시야에 들어온다.

호주 박물관 가는 길.
가족과 함께 한 여행은 2019년에 오키나와를
다녀오고 이번이 두번째다. 결혼한 아들 며느리와
함께 하고 시드니에 있는 딸과 만나 여행을 하게
되니 더욱 기대되고 새롭다.

박물관에서 보이는 세인트메리대성당 풍광

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
1827년 설립된 호주 최초의 박물관

작성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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